[감동사연 이백십오]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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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명우님의 댓글
전명우 작성일
함께 맞잡은 손이 추운 겨울, 차가워진 마음을 따듯하게 바꾸었습니다.
기댈 곳도 없고, 찾아와 줄 사람도 없는 마음까지 시린 어르신들에게
기대하지 않은 누군가의 방문과 손길은 큰 기쁨과 행복으로 느껴질 것입니다.
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생활지원사님들의 발길, 따듯한 인사,
그리고 작은 듯한 정성...
우리에게 작게 느껴지는 무엇이 외롭고 혼자인 어르신들에게는
주체할 수 없는 감동과 감격과 감사와 살아갈 힘이 될 것입니다.
사랑의 마음을 올 한해도 기쁘게 나누어 주시면
저희가 한달음에 어르신들께 전하겠습니다.
따듯한 봉화, 옆을 살피는 봉화, 행복한 봉화입니다.